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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한국항공우주의 주요사업부문은 국내사업, 완제기수출, 기체부품.
- 주로 고정익 T/FA-50 및 KF-21, 회전익에 KUH/LAH를 내수 및 수출용으로 생산 판매.
- 기체부문에서는 Boeing 및 Airbus 기체구조물을 생산 및 판매하고 있으며 매출처 비중은 24년 기준 보잉 38% 에어버스 50% 기타 12%.
#투자포인트 : 25-26년 완제기 수출 + 수주로 큰 폭의 성장 이뤄낼 것
- FA-50 수출 (폴란드 PL,말레이시아 M) 수리온(KUH) 이라크 수출
- 올해 상반기 필리핀 국방부 FA-50 12대 추가 구매, 기존 FA-50PH 업그레이드 계약
- 국내 소형무장헬기(LAH), KF-21 양산본격화
- 2025년 4.1조 매출 플랜, 29조 수주잔고 전망
- 26년 전체 매출은 25년대비 40% 성장하고 수주 또한 늘어날 것
- 수익성 높은 완제기 신규 수주 기대(동남아, 중동, 남미 등 고정익과 회전익 신규 수주 가능성 총 3.6조원)+ 국내 사업 수주 3.6조원 목표. 일각에선 올해 8.5조 가량을 올해 수주 가이던스로 제시. 수주 서프라이즈의 가이드 라인이 7.2조원에서 8.5조 사이라고 보면 됨.
회사현황과 주요주주
-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항공우주 체계 종합업체로, 1999년 10월 1일에 설립
- KT-1 기본훈련기, T-50 고등훈련기, 수리온 기동헬기 등의 개발을 통해 대한민국의 항공 전력을 강화해왔으며, 최근에는 첨단 소형무장헬기(LAH)와 한국형 전투기(KF-21) 개발에도 주력, 다목적 실용위성, 정지궤도 복합위성, 차세대중형위성 등 우주 사업 분야에서 선도적 기업

주요제품 : KF-21, KUH-1(수리온)


24년 실적 리뷰
- 영업이익에 이라크 기지재건 사업의 190억원 충당금설정이 부정적 영향을 미쳤으나, 2025년에는 이러한 충당금없이 수익성 개선 예상
- 4분기 실적부진의 주요 원인은 매출 믹스로, 국내 사업 매출 비중이 높았고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낮은 사업(관용헬기)들의 비중이 컸음
- 보잉 파업의 영향으로 기체 부품매출이 계획 대비 500억 원 감소했으나, 환율 영향으로 GPM 마진은 22%로 양호
- 수출 부문에서는 폴란드와 말레이시아 사업의 개발 진행률이 더디게 올라오고, 이라크 CLS 사업의 매출이 예상보다 적게 반영돼 실적에 부정적 영향을 미침

25년 가이던스
- 2025년 매출 목표 : 4조 1,000억, 수주잔고 29조 예상
- 완제기 수출 부문에서 1조 4,000억 원의 매출을 예상하며, 이는 전년 대비 약 2배 증가한 수치
- 폴란드와 말레이시아 사업의 개발이 2024년에 대부분 마무리돼 2025년 납품을 준비 중, 이로 인해 영업이익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
- 사업의 진행률 개선과 이라크 CLS 사업 종료에 따른 매출 반영으로 높은 매출 기대

질의 응답 (Q&A)Q1. 25년 완제기 수출 전략과 주요 목표는?
- 완제기 수출 부문에서 3조 6000억 원의 수주 가이던스를 설정
- KUH(한국형 기동헬기) 수주를 통해 회전익 초도 수출 효과를 높이는 전략을 수립
- 중동과 동남아 지역을 대상으로 KUH 판매 기회를 모색중
- 필리핀을 대상으로 한 FA-50 판매 사업이 가장 먼저 진행될 예정. 동남아 지역 고객과 KT-1 기본훈련기 계약도 협상 중
- 하이 싱글 디짓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, 상황에 따라 더블 디짓까지 노려볼 수 있는 수준
- 영업이익률 전망은 이라크 기지 재건 충당금, 관용 헬기, 위성 사업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변동될 수 있어 분기별로 더 정확한 전망을 제시할 예정
- 미래 투자를 위해 KF-21의 세대 진화, 차세대 기동헬기 개발, FA-50 성능개량, AAV 및 UAM 항공기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 경상개발비를 지출할 계획
- 유무인 복합체계나 AI 파일럿 등 첨단 기술 개발에도 투자
- 실제 경상개발비 지출 규모에 따라 목표 수치가 변동될 수 있으나, 전반적으로 2024년보다 개선된 실적을 기대
- KF-21은 2015년부터 11년간의 체계 개발을 거쳐 2026년에 완료될 예정이며, 이미 1000소티 이상의 비행으로 성능을 입증
- 2023년 2월 양산 계약체결 후 현재 1, 2호기를 조립 중
- 2024년에 20대에 대한 1조 6000억 원 규모의 양산 계약이 예정, 이후 80대에 대한 후속 양산 계약이 이어질 것
- 2027년부터는 연간 16대 가량의 풀 생산 체제로 전환, KF-21양산 매출이 체계개발 매출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예상
- 대규모 양산을 통해 원가 절감 효과, 양산 사업의 GP 마진이 최대 16~17%까지 상승할 것
- 이라크 KUH 사업은 규모가 1조 5000억 원으로 확대돼 30대 가량의 헬기 수출을 준비 중, 10월까지 계약 체결을 목표로 하고 있음
-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F-50, KT-1 수주와 함께 기존 수출국을 대상으로 한 KUH 사업을 추진 중, 초도 수출의 관심 효과를 활용한 전략을 구사할 예정
- 페루 사업과 KF-21 초도 수출기회를 포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, 예상치 못한 수주 환경 변화에 따라 실제 수주 규모는 변동될 수 있음
본 콘텐츠는 투자 참고용으로,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.